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17일부터 오는 23일까지 1인칭 슈팅게임 ‘블랙샷’의 글로벌 버전 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블랙샷’은 버티고우게임즈(대표 김정환)가 개발한 FPS게임으로 이번 글로벌 버전 공개 테스트는 테스트 서버를 통해 진행한다.
엔트리브소프트는 이번 공개 테스를 통해 안정성을 검토한 후 본 서버에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
한편 ‘블랙샷’ 글로벌 버전은 아바타를 클릭하면 MP3 파일을 들을 수 있다. 32곡까지 등록할 수 있다. 도움말 아바타 시스템을 도입해 사용 편의성도 높였다.
또 ‘웨폰 마스터리 시스템’을 업데이트를 통해 총기별 누적 데미지량으로 마스터리를 획득하고, 특정 마스터리 계급으로 진급하면 무기 스킨 변경 및 전용 총기 획득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신규 모드인 ‘팀 데스매치’와 신규 맵인 ‘Mean street’도 추가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7
[ET톡] 3G 종료의 책임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
10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