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17일부터 오는 23일까지 1인칭 슈팅게임 ‘블랙샷’의 글로벌 버전 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블랙샷’은 버티고우게임즈(대표 김정환)가 개발한 FPS게임으로 이번 글로벌 버전 공개 테스트는 테스트 서버를 통해 진행한다.
엔트리브소프트는 이번 공개 테스를 통해 안정성을 검토한 후 본 서버에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
한편 ‘블랙샷’ 글로벌 버전은 아바타를 클릭하면 MP3 파일을 들을 수 있다. 32곡까지 등록할 수 있다. 도움말 아바타 시스템을 도입해 사용 편의성도 높였다.
또 ‘웨폰 마스터리 시스템’을 업데이트를 통해 총기별 누적 데미지량으로 마스터리를 획득하고, 특정 마스터리 계급으로 진급하면 무기 스킨 변경 및 전용 총기 획득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신규 모드인 ‘팀 데스매치’와 신규 맵인 ‘Mean street’도 추가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