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17일부터 오는 23일까지 1인칭 슈팅게임 ‘블랙샷’의 글로벌 버전 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블랙샷’은 버티고우게임즈(대표 김정환)가 개발한 FPS게임으로 이번 글로벌 버전 공개 테스트는 테스트 서버를 통해 진행한다.
엔트리브소프트는 이번 공개 테스를 통해 안정성을 검토한 후 본 서버에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
한편 ‘블랙샷’ 글로벌 버전은 아바타를 클릭하면 MP3 파일을 들을 수 있다. 32곡까지 등록할 수 있다. 도움말 아바타 시스템을 도입해 사용 편의성도 높였다.
또 ‘웨폰 마스터리 시스템’을 업데이트를 통해 총기별 누적 데미지량으로 마스터리를 획득하고, 특정 마스터리 계급으로 진급하면 무기 스킨 변경 및 전용 총기 획득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신규 모드인 ‘팀 데스매치’와 신규 맵인 ‘Mean street’도 추가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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