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고객들의 구매 편의를 위해 자동차 용품 공급 채널을 기존 9개에서 총 274곳으로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를 통해 25개의 직영점 및 44개의 지정 정비점, 205개의 부품대리점으로 용품 공급채널 늘리고, 온라인 쇼핑몰(shop.renaultsamsungM.com)도 운영해 이용자 들이 보다 편하게 관련 용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르노삼성은 기흥 디자인 센터와 연구소에서 전문적으로 디자인하고 개발하는 장착용품과 차량관련 액세서리에 대해서는 274개의 판매망을 통해 AS도 실시할 예정이다.
안경욱 서비스&부품 마케팅팀 팀장은 “고객들에게 자동차 정비부터 차량 용품 구입 및 장착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용품 공급채널 확대에 나섰다”며 “르노삼성 제품에 대한 차별화된 기업 이미지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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