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케이드, 신규 백본 ‘DCX-4S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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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케이드(www.brocade.com, 지사장 권원상)가 IT 인프라스트럭처 관리 및 비용 절감 등 보다 효율적인 IT 환경 제공을 위해 신규 DCX 백본, ‘DCX-4S’을 출시했다.

‘DCX-4S’는 서버, SAN, 데이터 센터의 통합을 보다 용이하게 하기 위한 멀티퍼포스 코어(multipurpose core) 및 엣지 네트워크 스위칭 플랫폼으로 디자인됐으며, 기존의 혁신 성능을 제공하는 브로케이드 DCX의 축소형 개념으로, 이번 신규 DCX 백본 출시는 대규모 기업 외에도 디렉터를 사용하고 있는 중형 기업들로 하여금 DCX를 통한 IT 인프라스트럭처 관리에 있어서 혁신적인 변화를 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새롭게 출시된 이번 제품은 4개의 모듈러 블레이드 슬롯을 통해 지원이 가능하며, 업계 최고 성능 및 확장성, 에너지 효율성을 제공하기 위해 대형 모델(DCX 백본)과 같은 동일한 혁신 기술을 지원한다. 특히 ‘DCX 백본’ 제품군은 진화하는 기업 데이터 센터의 데이터 확장과 애플리케이션 수요에 대한 요구사항에 대응하기 위해 매우 적합하게 디자인됐다.

뿐만 아니라 ‘DCX-4S’는 최적의 패브릭 가동 및 주요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충분한 대역폭을 돕는 어댑티브 네트워킹(Adaptive Networking)의 특징을 제공한다. 또한, 서버 엣지에 네트워크 전환을 가능하게 하기 위하여 멀티프로토콜 아키텍처를 사용하며, 이것은 고객을 위해 블레이드의 간단한 추가만으로 CEE(Converged Enhanced Ethernet) 및 FCoE(Fibre Channel over Ethernet)를 지원할 수 있게 해준다.

한편 ‘DCX-4S’는 네트워크 스토리지 시스템 상의 스토리지 포트에서부터 물리적 또는 가상화된 서버에 부속된 HBA(Host Bus Adapters)에 이르기까지 데이터 센터 패브릭의 철저한 관리와 통합이 가능한 ‘DCFM 엔터프라이즈(Data Center Fabric Manager Enterprise)’ 또는 ‘프로페셔널 서비스 (Professional Service)’를 통해 관리할 수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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