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릭스서대문방송을 비롯한 18개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가 방송채널 증설·변경, 설비 교체 등을 이유로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변경 허가를 승인받았다.
5일 방통위는 2009년 제5차 회의를 열어 관련 사업자들의 방송채널 변경, 장비 교체·증설 등이 방송품질을 향상하기 위한 것으로 판단하고 변경 허가를 의결했다.
큐릭스서대문방송을 비롯한 14개 SO는 신호처리기·변조기 교체·증설 등 시설 변경 허가를 받았다. 씨앤앰마포케이블TV를 비롯한 4개 SO는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를 추가하고 지상파 방송 채널을 바꾸는 등 채널과 시설 변경 허가를 모두 받았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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