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보안기업 안철수연구소가 올해 매출 목표 ‘700억원 돌파’를 선언했다.
5일 이 회사(대표 김홍선 www.ahnlab.com)는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올해 매출 704억원, 영업이익 110억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보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44억원, 13억원 늘어난 규모로 달성 여부에 시선이 모인다. 해외 현지 매출도 작년보다 40억원 많은 150억원 이상을 달성할 계획이다.
안철수연구소는 적극적인 매출·영업이익 신장을 위해 올해 초 신입공채 10명을 채용한 데 이어 20명을 추가로 뽑기로 했다.
김홍선 대표는 “정보보안 및 소프트웨어 업계 리더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며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우수 인재를 적극 채용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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