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보안기업 안철수연구소가 올해 매출 목표 ‘700억원 돌파’를 선언했다.
5일 이 회사(대표 김홍선 www.ahnlab.com)는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올해 매출 704억원, 영업이익 110억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보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44억원, 13억원 늘어난 규모로 달성 여부에 시선이 모인다. 해외 현지 매출도 작년보다 40억원 많은 150억원 이상을 달성할 계획이다.
안철수연구소는 적극적인 매출·영업이익 신장을 위해 올해 초 신입공채 10명을 채용한 데 이어 20명을 추가로 뽑기로 했다.
김홍선 대표는 “정보보안 및 소프트웨어 업계 리더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며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우수 인재를 적극 채용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6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7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8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