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정보시스템(대표 정성립 www.daewoobrenic.com)은 노동부 지원의 중소기업직업훈련컨소시엄 사업을 실시, 국비 무료교육 운영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중소기업직업훈련컨소시엄 사업은 고용보험이 적용되는 상시 근로자수 1인 이상 300인 미만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근로자와 사업주에게 실수요자 중심의 교육훈련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근로자의 직업능력을 개발하고 기능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필요한 인력을 양성-공급하여 생산성과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취지로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대우정보시스템은 교육훈련을 위한 기반 시스템 설치, 장비 공급 및 교육 교수진 지원 등 전방위적인 사업 지원을 수행하고 있으며, 오는 6월까지 USN 기술 구현 및 응용, 홈네트워크 실무, RFID 기술 구현 및 응용 등 최신 IT기술 교육과정 9개를 마련하여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교육비, 교재비 및 중식비까지 모두 무상지원을 받는 이 교육과정에는 현재 약 70여개의 중소기업이 참여했다.
교육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bridge.shc.ac.kr/)를 통해서 알아볼 수 있으며, 신흥대학 직업능력개발훈련원(031-870-3192~4)에 직접 문의도 가능하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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