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디네트웍스(대표 고사무열 www.cdnetworks.com)가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개발·배포 사이트인 ‘소스포지닷넷’에 ‘콘텐츠 배급 네트웍스(CDN·Content Delivery Networks)’ 서비스를 제공한다.
3일 씨디네트웍스는 자체 운영하는 국제 사회공헌프로그램인 ‘넷 플러스’의 일환으로 소스포지닷넷(www.sourceforge.net)을 쓰는 세계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에게 CDN 서비스를 무상 제공한다고 밝혔다.
씨디네트웍스는 앞으로 세계 67개 통신망(네트워크) 거점과 서버 관리기술을 활용해 대규모 데이터를 동기화함으로써 안정적이고 빠른 소스포지닷넷 사이트 운영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박상우 씨디네트웍스 상무는 “씨디네트웍스의 전문적인 기술 지원을 통해 소스포지닷넷과 같은 오픈 소스 사이트에서 활약하는 세계 개발자와 엔지니어들이 무한한 역량을 발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10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