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셀 전문업체 미리넷솔라(대표 이상철)는 중동 지역 태양광발전 개발업체인 한솔글로벌(대표 최현민)과 2년간 1600만 달러 상당의 솔라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발전 용량으로 10메가와트피크(㎿P)에 달하는 양이다. 회사측은 유럽에 이어 중동까지 진출함에 따라 향후 신시장 개척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한솔글로벌은 미리넷솔라의 솔라셀을 이용, 현지에서 직접 모듈공정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솔글로벌 최현민 사장(왼쪽)과 미리넷솔라 영업담당자가 협약서를 교환하고 있다.
안석현기자 ahngija@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