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지난 1월 내수 8022대와 수출 3258대 등 총 1만1280대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차종별로는 ‘SM5’ 판매량이 국내 시장에서 전년대비 52.8% 증가한 4450대에 이르렀고, 수출도 전월대비 186% 증가한 509대로 월별 최고의 수출 실적을 올렸다.
‘SM3’는 국내 시장에서 전년대비 2.2% 증가한 1591대를 판매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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