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유원식, www.oracle.com/kr)은 포스데이타, 더존, 에이콘테크 등 국내 선도적인 기업들이 오라클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혁신적인 임베디드 솔루션을 개발하여 국내 기술 발달을 선도하고 국내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오라클은 업계 최고의 임베디드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해 개발 비용을 절감하고 보다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통합시스템을 개발 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있다.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나 옵션 제품이 탑재된 임베디드 시스템은 뛰어난 안정성, 유연성 및 고성능의 데이터베이스 기술로 전세계적으로 널리 활용되는 검증된 솔루션이다.
포스데이타(www.posdata.co.kr/)는 ‘오라클 버클리 DB(Oracle Berkeley DB)’를 적용한 와이브로 솔루션인 플라이보 시스템을 상용화함으로써 와이브로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포스데이타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멀티코어 프로세서인 캐비움 프로세서 상에서 버클리 DB를 상용화하기도 했다. 포스데이타는 글로벌 리더의 입증된 표준 기반 테크놀러지를 활용함으로써 핵심 애플리케이션에 집중하고 서비스 범위를 크게 확대할 수 있게 됐다.
더존정보보호서비스(www.duzoniss.co.kr)은 ‘오라클 아웃사이드 인 테크놀러지(Oracle Outside In Technology)’ 제품을 기반으로 e-디스커버리(e-Discovery) 부문의 전사정보관리(Enterprise Information Management) 솔루션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 오라클의 아웃사이드인 테크놀러지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에게 400개 이상의 비체계화된 파일 포맷의 컨텐츠에 접근하고 변형 및 통제할 수 있는 포괄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모바일 솔루션 전문업체인 에이콘테크(www.duzon.co.kr/)는 오라클 플랫폼인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라이트(Oracle Database Lite) 및 모바일 서버를 성공적으로 탑재한 PDA를 통한 영업 모바일 솔루션인 영업자동화시스템(Sales Automation System) 및 원격 검침서비스인 미터링 시스템(Metering System)으로 관련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한편, 국내에서는 포스데이타, 더존정보보호기술, 에이콘테크를 비롯해 뉴로테크, 인포섹, 이노에이스, 코스콤, 엠비엔테크, 네이블 커뮤니케이션즈, 알티캐스트, 이루온, 비즈메소드, 셀런, 나무테크 등 다수의 기업들이 그들의 임베디드 솔루션에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와 옵션 제품들을 사용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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