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은 본사 조직·인력을 줄여 현장으로 전진 배치하는 창립이래 최대규모의 조직 및 인사개편을 2월1일부로 단행한다고 28일 발표했다.
이번 개편에서 본사와 연수원 2개부서와 해외사무소 4곳을 폐지했으며 또한 해외사무소와 수출인큐베이터에서 국내로 복귀하는 인력 24명과 본사·연수원 감축인력 23명을 지역 현장에 배치한다. 이와 함께 임원연봉을 14.1% 삭감하고 직원임금은 동결키로 했다.
이기우 이사장은 “본사 조직·인력을 슬림화해서 신용경색과 조업단축 등으로 유례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신속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이번 개편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AI 공장 혁명, 노사 구시대 '전선(戰線)' 걷어내야
-
2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괴물 AI' 미토스 등장, 'AI 창에는 AI 방패'로 맞서야
-
3
[콘텐츠칼럼] 게임도 문화라면, 세제 기준도 달라져야 한다
-
4
[人사이트] 최하늘 에이블리 CTO “쇼핑 넘어 일상 취향까지 제일 잘 아는 플랫폼으로”
-
5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1〉AI시대, 기술사회는 어떻게 분노사회가 되는가
-
6
[사설] '모두의 창업'이 이끌 혁신 대한민국
-
7
[보안칼럼] K사이버보안에 남은 골든타임
-
8
[송민택의 D-엣지]판의 변화, 성장의 법칙을 바꾸다
-
9
[미래포럼] AI의 '마지막 1마일' 데이터 스페이스에 달렸다
-
10
[기고] AI와 원격 기술로 전기요금·관리비 줄이는 '슬기로운 냉방관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