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1일 지방물가 안정과 서민생활 보호를 중심에 둔 ‘2009 설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해 시·도에 통보했다.
또 지방자치단체별로 여건에 맞는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하라고 요청했다.
종합대책에는 오는 23일까지 설 물가 합동지도·단속반을 운용해 제수용품을 비롯한 25개 특별관리품목을 중점 관리하고, 체납 임금 청산 집중지도 관련 비상근무반을 운영하는 내용이 담겼다.
지자체별 24시간 재해·재난 상황관리체계, 비상진료대책상황실, 특별기동청소반 등도 운영하기로 했다.
행안부는 이밖에도 명절에 즈음한 집안 단속을 위해 대민 행정 취약 분야를 집중감찰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6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7
코스피, 일주일 만에 6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9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10
코스피 6000 포인트 깨진 '검은 화요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