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유재성)는 SK텔레콤(대표 정만원)과 공동으로 오는 31일 SKT 타워 수펙스홀에서 ‘T옴니아 윈도우 모바일 소프트웨어 경진대회’ 참여자를 위한 2차 개발자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 양사는 물론 T옴니아 개발사인 삼성전자 개발 담당자들이 참여해 모바일 소프트웨어 개발과 관련한 최신 기술 정보와 개발 팁을 제공하고, 경진대회 참여를 원하는 개발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예정이다.
또 대회 참여에 필요한 각종 개발 프로그램 툴 및 T옴니아 단말기 등 푸짐한 경품도 제공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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