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히트 게임 `2009프로야구`의 터치폰 버전에 선보인다.
게임빌(대표 송병준, www.gamevil.com)은 `2009프로야구`를 터치폰 전용 게임으로 이동통신 3사에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국내 최초로 출시했던 터치폰 전용 게임, `정통맞고2008`, `지지배`에 이어 게임빌이 선보이는 세 번째 터치폰 게임이다.
터치폰 전용 `2009프로야구`는 터치로 즐기는 신선한 게임 방식과 폰의 특성에 적합한 U.I로 구현되어 있어 ‘2009프로야구’의 타격과 투구의 손맛을 한껏 즐길 수 있다.
손가락으로 클릭하는 것만으로도 스윙이 가능하며, 자신이 원하는 각종 구질 선택과 투구가 화면을 간단히 터치하는 것만으로 손쉽게 플레이 할 수 있어 흥미롭다.
한편 게임빌은 美 Blackberry와 Windows Mobile용으로 10여 종의 타이틀을 서비스 하며 차세대 단말기 시장에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국내 게임사 최초로 구글 안드로이드폰에 게임을 출시하는가 하면 애플 아이폰에도 게임을 서비스 하며 모바일게임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게임빌의 최재호 실장은 "터치폰 사용자가 증가함에 따라 인기 게임 `2009프로야구`의 열기가 터치폰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터치폰 유저들이 즐길 킬러 타이틀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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