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게이트테크놀로지(www.seagate.com)는엔터프라이즈용 하드 드라이브 제품군인 치타 (Cheetah) 제품군에 신제품 2종을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금번 출시된 2종의 신제품은 ‘치타 15K.7’ 및 ‘치타 NS.2’ 하드 드라이브다. 치타 신제품들은 3.5인치 드라이브 기반의 인프라스트럭처를 구축하고 있는 기업들이 더욱 간편하게 신규 드라이브를 기존 시스템에 통합할 수 있으며, 성능은 물론 용량, 안정성, 전력소모량 등 모든 부문에서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이 두 제품은 환경 보호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절감, 재사용, 재활용이라는 원칙을 적용했다. 전력 소모량은 더욱 절감했으며, 드라이브 교체 비용 및 GB당 비용 역시 더욱 낮췄다. 신제품 치타 15K.7 및 치타 NS.2 드라이브는 최고 사양의 3.5인치 스토리지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제품으로, 두 제품 모두 최대 600GB의 대용량과 업계 최고의 안정성을 갖춘 미션-크리티컬 (mission-critical) 하드 드라이브이다.
특히, 치타 15K.7 드라이브는 현존하는 3.5인치 드라이브 중 가장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는 제품이며, 치타 NS.2 드라이브는 최고 사양 3.5인치 드라이브 중 소모 전력이 가장 적어 뛰어난 전력량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두 신제품 모두 2세대 파워트림(PowerTrim) 기술을 적용해 모든 동작 모드에서 전력 소모량을 능동적으로 최적화하며, 특히 치타 NS.2 드라이브는 전 세대 디자인 대비 20% 이상의 전력 소모량을 절감할 수 있다.
치타 15K.7와 치타 NS.2드라이브는 치타의 2세대 제품군으로, OEM 별로 자가암호화 드라이브 기능을 제공 해 정부급의 데이터 보안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드라이브의 용도 변경, 재사용, 재활용 시에는 즉각적이고 완벽한 데이터 삭제 기능을 제공해 보안성을 더욱 높였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