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노사가 15일 결손가정 후원금 3000만원을 모아 기아대책(회장 정정섭 www.kfhi.or.kr)에 전달한다.
이성태 SK브로드밴드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과 정태철 기업관계(CR)전략실장은 이날 서울 청담동 기아대책 본사를 찾아가 후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후원금은 노사공동 기부금 2000만원과 모든 직원의 ‘희망 동전 모으기’를 통한 400만원, 회사 사회공헌기부금 600만원을 모아 만들었다.
기아대책 측은 이 후원금을 결손가정 아동 식사·교육 봉사단체인 ‘지구촌 행복한 홈스쿨’의 운영비로 쓸 계획이다. 이번 후원 행사는 옛 하나로텔레콤이 SK브로드밴드로 탈바꿈한 뒤 SK그룹의 사회공헌활동에 본격적으로 동참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정태철 SK브로드밴드 CR전략실장은 “이번 ‘지구촌 행복한 홈스쿨’ 후원을 통해 지난 30년간 교육·장학 사업에 힘써 온 SK그룹의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