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APCTP·소장 피터 풀데)는 최근 세계 3대 물리학회 가운데 하나인 아태 물리학연합회(AAPPS·회장 지에 장)와 학술 교류 및 지역 협력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김승환 아태이론물리센터 사무총장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물리학계를 이끄는 쌍두마차 간 긴밀한 협력으로 이 지역 물리학 공동 연구 수준을 높이고 차세대 물리학자를 양성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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