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사이버대학은 2009학년도 신입생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800명 모집에 2692명이 지원, 평균 3.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800명 모집에 2529명이 지원, 3.2대 1을 기록했던 지난해 경쟁률에 비해 소폭 상승했다.
모집 단위별로는 사회복지 계열이 350명 정원에 1528명이 지원해 4.4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고 컴퓨터공학계열 2.9대1, 부동산학과 2.8대1, 경영학과 2.6대1, 노인복지학과 2.2대1 등이었다. 영진사이버대학은 응시자의 33%가 서울과 경기지역 거주자들인 것으로 분석했다.
허정윤기자 jyhu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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