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기업어음(CP) 등 단기 금융시장과 신용위험 채권 거래의 활성화를 위해 1조5천억원의 유동성을 시장에 공급한다고 12일 발표했다.
한은은 오는 13일 오전 10시에 만기 91일짜리 환매조건부채권(RP) 매입을 통해 유동성을 공급하다고 설명했다.
최저 입찰금리는 연 2.50%이며 대상은 공개시장조작 규정에 해당되는 증권들이다. 한은은 이들 자금의 상당부분이 증권사 등을 통해 CP, 여전채 등에 투자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은 관계자는 "중앙은행은 항상 자금공급의 목적을 갖기 마련인데, 이번에는 CP와 카드채, 할부금융채 등의 활성화를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은 1조5천억원 시장에 유동성 공급한다.
<연합뉴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