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대표 장종준 www.penta.co.kr)는 최근 가상화 및 클라우드 컴퓨팅분야의 사업 타당성 검토를 마치고, 클라우드컴퓨팅 사업부를 신설해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펜타시스템의 가상화 및 클라우드컴퓨팅 솔루션은 애플리케이션 가상화 전문 솔루션인 ‘데이터시냅스(DataSynapse)’와 그리드 컴퓨팅 전문 솔루션인 ‘기가스페이시스(GigaSpaces)’ 를 주력 솔루션으로 하고, 고객 요구에 맞는 맞춤형 솔루션을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데이터시냅스의 주력 제품인 패브릭서버(Fabric Server)와 그리드서버(Grid Server)는 비즈니스 수요에 대한 동적인 대응과 새로운 비즈니스 서비스를 비용 효율적으로 적절하게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가상화 솔루션’이다.
기가스페이시스의 XAP(eXtreme Application Platform)는 데이터 캐시와 그리드 컴퓨팅 기술에 기반한 솔루션으로 대용량 트렌잭션 및 대량의 시뮬레이션 계산이 필요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다.
펜타시스템 장종준 사장은 “펜타시스템은 지난 2년간 데이터시냅스, 기가스페이스에 대한 기술적인 노하우와 다수의 성공적인 POC를 통해 실제 업무적용 경험을 충분히 축적해왔다”며 “이번 클라우드컴퓨팅 사업부를 신설을 통해 공공 및 금융, 그리고 통신시장을 중심으로 전략적인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펼쳐 올해 10여 개의 고객사이트를 확보하고, 30억의 매출목표를 달성하여, 향후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의 기반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라고 말했다.
또한 펜타시스템은 향후, 기업용 클라우드 컴퓨팅 솔루션과 기술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해 가상화 전반에 대한 지속적인 신규 솔루션의 소싱을 통한 라인업을 보강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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