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드인터렉티브(대표 이상욱)는 9일 서벡스(대표 송노욱)와 캐주얼 롤플레잉게임(RPG) ‘노스테일’에 대한 2년간의 글로벌 채널링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노스테일’은 엔트웰(대표 조광웅)이 지난 2006년 11월에 개발해 넷마블을 통해 서비스 중인 게임으로 서벡스가 글로벌 판권을 보유하고 있다.
리자드인터렉티브는 이번 계약으로 자사의 글로벌 게임포털 ‘네오펀(www.neofun.com)’을 통해 서비스하는 게임의 라인업을 확충하게 됐다. 이 회사는 그동안 ‘크로노스’와 ‘Sho온라인’ ‘펀펀 아케이드’ ‘신마법의대륙’ 등을 서비스 해 왔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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