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구, 정려원, 샤이아 라보프, 앤 헤서웨이가 영화전문채널 OCN이 선정한 ‘2009년에 가장 기대되는 배우 4인방’으로 뽑혔다.
OCN은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매일 낮 1시 이들의 대표 출연작을 잇따라 방영한다. 진구의 ‘기담’, 샤이아 라보프의 ‘콘스탄틴’, 정려원의 ‘두 얼굴의 여친’, 앤 헤서웨이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등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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