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대표 조신)는 개인정보 취급위탁 범위 구체화를 주요 골자로 초고속인터넷서비스 약관 제15조 제1항 3호 “원활한 브로드앤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에서 “개통, 장애처리, 민원처리 등 계약의 이행을 위해”로 변경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약관 수정으로 취급위탁 범위가 변경됨에 따라 향후 SK브로드밴드는 개통, 장애처리, 민원처리 부분에서 가입자 정보를 계약 회사에게 위탁할 수 있게 됐다.
SK브로드밴드측은 “고객개인 정보 제공시 제공 사유를 구체화하는 등 취급 위탁에 관해 보다 명확하게 명시한 것”이라며 “방송통신위원회와 공정거래위원회의 중재를 수용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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