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강호 온라인’이 코믹 축구게임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초콜릿엔터테인먼트(대표 노은정)가 개발한 코믹 무협 축구게임 ‘열혈강호사커’를 8일부터 공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열혈강호사커’는 만화를 원작으로 한 인기 무협게임 ‘열혈강호 온라인’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그대로 이어받은 토종 캐주얼 축구게임이다.
무협게임에 등장하는 화려한 무공과 축구를 접목시켜 리얼 축구 게임과는 전혀 다른 재미를 주는 것이 특징이다.
플레이어는 불의 능력을 가진 ‘한비광’, 물의 능력을 가진 ‘담화린’, 번개의 능력을 가진 ‘노호’ 중 하나를 선택해 자신만의 팀을 구성할 수 있으며 흑풍회·벽풍칠도·유선제독부·가우·비현 등 원작의 인물들을 보조 캐릭터로 선택할 수 있다. 또 실제 축구에서는 인정하지 않는 오프사이드·백태클·차징 등과 같은 반칙을 허용하고 있으며 반칙 파워슛·열혈슛과 같은 2점슛 기능도 추가해 재미를 더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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