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77 콜렉트콜 고객 100명, 원더걸스 만나

 온세텔레콤의 ‘1677 콜렐트콜’을 쓰는 고객 100명이 8일 인기 대중가요그룹 ‘원더걸스’를 만났다.

 원더걸스는 지난해 인기곡 ‘노바디’와 2007년 인기곡 ‘텔 미’를 불러 팬들을 즐겁게 했다. 원더걸스는 2007년 말부터 이 상품의 광고모델로 활동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