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은행장 홍성주)은 전자금융서비스 회원수가 50만명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전북은행은 지난 2000년 2월 인터넷뱅킹서비스를 구축하여 본격적인 전자금융서비스를 시행했으며 2006년 7월 ‘통합인터넷뱅킹 서비스’를 실시, 금융정보 제공에서부터 상품가입·계좌조회·이체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고객군별 독립된 콘텐츠를 구축하여 개인고객과 기업고객에 대한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고 은행 측은 설명했다. 전북은행은 50만번째 가입 고객에게 동행 전자금융서비스 이용에 따른 수수료를 평생 면제해 줄 방침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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