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부터 인터파크마트에서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GS리테일 상품은 구매 당일 배달받게 된다.
인터파크INT(대표 이상규)는 입점업체인 GS리테일과 서비스 제휴를 확대해 9일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주문을 완료한 상품은 3∼4시간 이내에 배송하는 당일 배송서비스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전국 156개 GS슈퍼마켓과 GS마트에서 상품을 직배송하는 시스템이다.
그동안 인터파크에서 구매하는 GS리테일 상품은 택배를 이용해 배달, 주문한 다음날에나 받을 수 있었다.
인터파크INT는 또 GS리테일 상품을 3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에는 무료로 배송해 주기로 했다. 또 8일부터 15일까지 GS리테일 상품을 5만원 이상 구매시 3000원권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333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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