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연구원(원장 유태환 www.keri.re.kr)은 7일 ‘청렴실천 결의대회’을 열고 투명한 연구문화 조성에 앞장서 나갈 것을 다짐했다.
선임시험본부장 등 전기연구원 간부들이 서명 후 원장에게 제출한 이번 결의문에는 공공기관의 일원으로서 윤리경영을 실현하자는 다짐과 함께 임직원 직무행동강령으로 △공정한 직무 수행 △직위를 이용한 부당한 이익 획득 근절 △직무와 관련된 중요 정보 유출 방지 △건전한 직장풍토 조성 등이 주요 내용으로 포함돼 있다.
부산=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4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5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9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