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IPTV로 안방서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
SK브로드밴드(대표 조 신, www.skbroadband.com)는 이노무브그룹(대표: 장효곤)과 제휴를 맺고 브로드앤TV에서 미술 작품 감상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이노무브그룹은 국내 작가들이 자유롭게 작품을 올리고 판매할 수 있는 온라인 미술 장터 ‘아트폴리’(www.artpoli.com)를 운영하고 있다.
SK브로드밴드는 이노무브그룹의 콘텐츠를 활용한 IPTV 전용 미술관 서비스 ‘TV 갤러리’를 개발해 3월부터 제공할 계획이다.
고객은 TV 화면으로 미술 작품을 무료로 감상하고, 작가의 작품 설명 등 주문형비디오 프로그램을 시청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테마 기획전 등 다양한 이벤트도 이용할 수 있다.
이주식 SK브로드밴드 뉴미디어사업단장은 “IPTV에서 ‘원 소스 멀티 유즈’(One Source Multi Use)를 구현한 ‘TV갤러리’는 미술에 관심 있는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IPTV의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고객의 문화 체험을 늘리고, 국내 신진 작가를 발굴함으로써 미술 산업 발전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