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업협회는 오는 2월 4일 한국금융투자협회로의 출범을 앞두고 지난 5년간 사회공헌 활동을 정리한 백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투자, 나눔 2008’을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
‘신뢰, 헌신, 창조, 희망’ 등 총 4장으로 구성된 백서에는 장애인 복지시설 봉사, 재난구호 및 헌혈활동 참여, 증권업계 문화나눔 행사, 저소득 노인세대 및 조손가정 지원 등의 활동과 복지시설에서 보내온 감사편지 등이 사진과 함께 담겨 있어 지난 5년간의 사회공헌 활동 내역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김동연 증권업협회 상무는 “이번 백서 발간은 업계의 사회적 책임을 공유하기 위한 것”이라며 “향후 한국금융투자협회 출범 이후 사회적 역할도 커지는 만큼, 사회공헌 활동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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