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 www.kado.or.kr)은 보건복지가족부가 가족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기관)에 인증마크를 부여하는 ‘2008년 가족친화 인증기업’에 선정됐다.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은 △학업 및 육아를 위한 탄력근무제 실시 △매주 수요일을 육아데이와 가정의 날로 지정해 정시 퇴근 유도 △수유 편의시설을 갖춘 여직원 휴게실 운영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직장과 가정의 양립을 통해 근로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기업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된 인증제도에서 총 14개 기업(기관)이 인증을 받았다.
손연기 원장은 인증서 수여식에서 “가족친화 경영은 직원의 만족을 넘어 조직의 생산성 향상과 회사에 대한 신뢰도 제고에 기여한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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