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일 전 파이컴 연구소장(55)이 중소기업청의 핵심 보직으로 최근 개방형직위로 전환한 기술혁신국장에 발탁돼 화제다.
김 국장은 서울대 금속공학과, KAIST 재료공학과 석사, 미국 카네기멜론대 전자재료공학 박사 취득 후 삼성전자 정보통신총괄팀장, 삼성종합기술원 재료디바이스 연구소장 등을 거쳐 한국광기술원장과 파이컴 연구소장 등을 역임했다.
중기청의 기술혁신국장 보직은 연간 5200억원 규모의 R&D 예산을 총괄지휘하는 핵심 보직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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