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더아이티(대표 김범수 www.ontheit.com)는 올해 하반기에 환경부, 현대기아자동차, 환경기술진흥원, 코트라, 국가인권위원회, 전라북도의회 등 신규사이트를 대거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회사는 현대기아자동차와 환경부 프로젝트에 엔터프라이즈 2.0 솔루션 위키 및 블로그를 구축했다. 특히 환경부 프로젝트의 3차 사업은 장애를 가진 사용자를 위해 웹접근성 프로젝트를 수행함으로써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또 전라북도의회는 지자체 처음으로 의정자료관리시스템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김범수 온더아이티 대표는 “하반기부터 통합업무혁신솔루션의 보급이 확대되고 있으며 새해에도 신규 프로젝트와 협업 솔루션 및 고도화 프로젝트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김범수 대표는 지난 11월 소프트웨어산업발전의 유공을 인정받아 지식경제부장관의 표창을 받는 영광을 얻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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