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웨어(공동 강관희·곽민철 www.infraware.co.kr)는 자회사 티비스톰(대표 장호연)이 30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티비스톰은 미국 멀티미디어 칩 제조사인 시그마디자인과 국내 주요 셋탑박스 제조사인 기륭전자를 통해 300만달러 규모의 제 3자 배정 유상증자를 마무리했다. 이번 시그마디자인의 지분투자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인프라웨어의 방송용 브라우저와 티비스톰의 미들웨어 솔루션은 시그마디자인의 칩에 탑재될 예정이다. 시그마디자인은 1986년 나스닥에 상장한 셋탑박스 및 멀티미디어 칩 제조사로, 2008년 2억2120만달러의 매출이 예상되는 기업이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