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는 최근 카오디오 전문업체 대우아이에스와 차량용 디지털 운행기록기 제조업체 동선산업전자 등 수도권 소재 5개 기업과 300여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인천소재 대우아이에스는 자동차 전장부문으로 사업의 다각화를 꾀하기 위해 전주에 투자를 검토하기로 했으며 경기 안산소재 동선산업전자는 하이브리드 상용차 부문의 개발 및 실용화를 위해 전북지역에 투자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 경기 부천소재 맥시스는 향후 회사를 전주로 이전해 기계 및 자동화 부품을 생산할 계획이며 스포츠웨어 생산업체인 태화상사와 F&I코리아도 전주에 생산라인을 설립하기로 했다.
전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지방간은 관리 대상 아닌 치료 가능 질환”...생명연, 새로운 치료표적 제시
-
2
“악어가 한국 하천에 왜…” 경기 여주서 악어 포획
-
3
지식재산처, 허위자료 제출 등 비정상적 출원 엄단…'꼼수 특허' 철퇴
-
4
경기도, 지자체 첫 온라인 데이터센터 가동…민간데이터 104종 제공
-
5
[대학·기업 손잡고 국가 혁신, OIRC]〈1〉KAIST, AI반도체 개발 전주기 지원...테스트베드 상시 개방
-
6
“전기차 배터리 화재 원인 밝혔다”…'불 안 붙는 전해질' 기술 개발
-
7
포항시, 2조원 규모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첫 삽…AI 산업 거점 도약
-
8
구미전자공고, '전국고교생 반도체기술경진대회'서 대상·금상 수상
-
9
KAIST, 난치성 뇌종양 면역치료 새로운 길 제시
-
10
포스텍, 넓은 부위 한 번에 찍는 3차원 광음향·초음파 통합 영상 시스템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