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합서비스 활성화에 따라 유선통신시장의 경쟁환경이 점차 과열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LG파워콤의 실적전망은 긍정적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NH투자증권의 김홍식 애널리스트는 점차 유선통신 시장의 경쟁 수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LG파워콤은 우수한 서비스 품질과 유통망 구조 초고속인터넷 시장에서 우수한 가입자 유치 실적을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
김 애널은 4분기 동사의 실적은 3330억원의 매출과 89억원의 영업이익, 30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할 전망이지만 가입자 실적 등 분위기 면에서는 그 전망이 아직 긍정적이라고 전했다.
특히 2008~2010까지 예상 연평균 영업이익 증가율이 통신서비스 7개사 중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LG데이콤과의 합병에 대한 기대감은 계속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김 애널은 LG파워콤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천원을 제시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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