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지역혁신센터(RIC·센터장 이홍기)는 최근 케놀퍼스텍(대표 정지용) 등 15개 기업과 수소연료전지 부품 및 응용기술 사업을 위한 산·학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RIC와 기업체들은 △창업지원 및 기술이전지도 △연구개발 △장비의 공동활용 △기술정보의 교류 △신제품 공동개발 및 제품의 상업화 공동 노력 등 수소연료전지 분야의 발전을 위한 공동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홍기 센터장은 “수소연료전지 사업은 국가 신성장동력사업과 광역경제권별 선도사업으로 추진되는 중요한 기초전략 산업분야”라며 “기업경쟁력을 확보해 미래지향적인 중소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석대는 지난 6월 지식경제부가 주관하는 2008 RIC에 ‘수소연료전지 부품 및 응용기술 사업’이 선정돼 총 사업비 165억여 원을 투자해 수소연료전지 부품 등을 개발할 예정이다.
전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7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