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은 15일 중국 최대 컨설팅회사인 CCID 컨설팅과 중소기업 종합금융서비스 업무 협력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MOU)를 교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약으로 국내 중소기업이 중국 시장 진출시 타당성 분석과 법률 자문 등을 제공하고, 또한 국내 증시 상장을 희망하는 중국 유망기업에 대한 업무 지원도 하게 된다.
CCID 컨설팅사는 중국전자정보산업발전연구원(CCID) 그룹 소속으로 컨설턴트 300여명을 거느리고 중국내 네트워크를 200여개 갖추고 있으며 전자산업 분야에 특화해서 국가정책 지원, 도시개발전략, 기업영업전략, 인력 관리 등의 업무를 하고 있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사우디 모스크 100곳에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1000여대 공급
-
2
가상자산 시총 9개월만에 반토막…스테이블코인마저 꺾였다
-
3
삼성전자, 대표 직속 '로봇 사업 조직' 신설
-
4
[ET특징주] 하락장 속 나홀로 질주… 삼천당제약, 美 FDA 회신에 주가 上
-
5
새마을금고, 자체 AI 플랫폼 구축한다
-
6
단독철도공단 LTE-R 공사비 분쟁…조정위 일부 인정에도 법정행
-
7
크로커스,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변압기 개발 착수…정부 R&D 주관기관 선정
-
8
카드사도 VAN업 직접 한다…금융당국 해석에 업계 충돌
-
9
AI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넘어 '설비 경쟁력'이 자산가치 가른다
-
10
가상자산 M&A 161억달러…코인 넘어 금융 인프라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