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일수록 인간적이면서 열린 리더를 선호한다.”-어려울수록 기업 CEO들은 직원과 대화를 많이 해 위기 의식을 공유할 필요가 있다며. 김도원 보스턴컨설팅그룹(BCG) 파트너
“계구우후(鷄口牛後)다.”-중앙대 재학생에게 보낸 e메일에서 기업의 부침이 큰 경제위기 상황에서 큰 조직의 말석을 차지하기보다 작은 조직의 우두머리가 되는 편이 나으니 중소기업 취업을 두려워 하지 말라면서. 박용성 중앙대학교 이사장
“온라인에서 새로운 생태계를 만들겠다.”-9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에서 열린 3세대 윈도 라이브 출시 기자 간담회에서 MS는 API를 공개해 다양한 서비스에 참여하게 함으로써 새로운 협력 모델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유재성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대표
“찬란한 희망 속에 사업을 준비했지만 이제 절망의 나락으로 빠져들기 직전이다.”-정부가 제안한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에 사업자 간 도매 가격 사전 규제 조항이 빠져서 가상이동통신망사업자(MVNO)들의 시장 진입 자체가 막혀버렸다며. 오치웅 한국MVNO사업협의회 본부장
“애플의 아이폰 정책과 구글폰 정책은 참 대조적이다.”-HTC의 G1폰이 전 세계 안드로이드 개발자를 위해 SIM 카드와 하드웨어 등의 제한을 해제한 채 판매된 것을 두고 애플 아이폰의 폐쇄적 방식과 크게 다르다며. 캐럴린 가브리엘 리싱크 애널리스트
“무기 체계가 첨단화될수록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 비중이 커진다.”-경기도 용인에 오픈한 방산용 M&S(Modeling & Simulation)센터가 국방 SW기술 수준을 한 단계 높일 것이라며. 박태진 삼성탈레스 사장
“기업 구조조정이라고 하면 정리하기 위한 것이 아니냐고 생각하겠지만 이번에는 해당 기업을 살리는 데 중점을 둘 겁니다.”-이번 기업 구조조정은 외환위기 때와는 다를 것이며, 누군가는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라며. 김종창 금감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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