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노태석)의 인터넷포털 파란(www.paran.com)이 파란 미디어 서비스 개편을 통해 사용자 참여 중심의 서비스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파란 플라자>(http://media.paran.com/plaza) 서비스를 선보였다.
<파란 플라자>는 과거 PC통신 하이텔의 대표 토론게시판이었던 ‘플라자(큰마을)’라는 이름을 그대로 이어받아 신뢰성 있는 토론 커뮤니티로 재탄생한 것. 이 서비스는 기존에 파란 미디어 내에서 제공하고 있던 이용자 참여 중심의 서비스들을 별도 카테고리로 구성하여 한 자리에 모아 제공함으로써,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이슈 등을 보다 쉽게 확인하고, 자신의 의견 또한 편리하게 개진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용자들의 활발한 참여를 기반으로 한 열린토론, 리플토론, 공감한표 등의 서비스는 주제별 카테고리를 세분화하여 보다 편리하게 투표 참여나 댓글 등을 통해 의견 개진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파란만장 및 티워 서비스 등을 통해 최근의 이슈 등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고, 평소 궁금했던 사회, 문화, 경제, 연예 등의 다양한 주제에 맞는 글을 올려 여러 이용자들과 함께 의견을 나눌 수도 있다. 티워 서비스의 경우 게임 형식을 가미한 형태의 새로운 인터넷 토론 서비스로 이용자들에게 더욱 재미있는 토론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밖에도 뉴스인사이트 서비스를 통해 나만의 뉴스레터를 발행하거나, 카툰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웹툰 및 만화 등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KTH 파란사업부문장 권은희 상무는 “이용자의 참여 및 편의성을 강화하여 파란 미디어를 개편하게 됐다”며 “파란 플라자는 보다 신뢰 있는 가치를 제공하는 새로운 토론 커뮤니티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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