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김수지 www.iscu.ac.kr)는 경제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내년 등록금을 현 수준에서 전면 동결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 서울사이버대는 등록금 동결로 인해 야기될 내년 예산 부족분은 대학 스스로 예산절감 노력과 외부 기금 유치 등을 통해 보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수지 서울사이버대 총장은 “올해 우리 대학이 고등교육법으로 승격됨에 따라 더 많은 재정이 확보돼야 해 결단을 내리는 게 쉽지는 않았다”라며 “하지만 재학생의 고통을 분담하는 차원에서 등록금 동결을 결정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이성현기자 argos@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2
삼성바이오 첫 파업에 항암제 생산도 차질…1500억원 손실 '현실화'
-
3
“월 10만원씩 3년 모으면 1440만원 받는다”…복지부, '청년내일저축계좌' 20日까지 모집
-
4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5
삼성바이오, 노조 합의 끝내 불발…1일 '전면 파업' 강행
-
6
차세대중형위성 2호 발사 성공…'민간 주도 우주산업' 전환 신호탄
-
7
정은경 복지부 장관 “어디서든 안심하고 분만할 수 있는 의료체계 약속”
-
8
KIST, '그린수소 전극' 이리듐 딜레마 풀었다...10분의 1 미만 양으로 동등한 효과 내
-
9
삼성바이오 파업 지속…노조 “채용·인수합병도 동의받아라” 몽니
-
10
“북경한미·로수젯 쌍끌이”…한미약품, 1분기 실적 '선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