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까지 기존 아날로그 지상파방송의 디지털 전환을 완료하기 위한 ‘디지털방송활성화 추진위원회’가 발족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4일 디지털방송활성화 추진위원을 위촉하고 1차 회의를 개최했다. 디지털방송활성화 추진위는 디지털전환을 위한 중장기 기본계획, 대국민 홍보, 저소득층 지원 등 주요사안을 심의하게 된다. 디지털전환에 대한 대국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TV공익광고 등 홍보도 본격 추진키로 했다.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을 위원장으로 기획재정부 등 관계 부처 차관 및 방송사,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가전업체, 소비자단체 대표, 학계 등 20명으로 구성됐다.
방통위는 “추진위의 출범은 범국가적인 디지털전환의 원년을 의미하는 것”이라며 “추진동력을 모아 효율적이고 성공적인 디지털전환을 달성하겠다”고 설명했다.
황지혜기자 gotit@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2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3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10
SKT·KT, 인천부터 지하철 와이파이 5G 전환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