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양국의 정보통신분야 대표 연구기관인 ETRI와 일본국립정보통신연구원(NICT)이 미래 융합기술 분야 원천기술 개발을 위하여 손을 맞잡았다.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 원장 최문기)는 4일, 대전 본원에서 일본국립정보통신연구원(이하 NICT: National Institute of Information & Communications Technology, 원장 미야하라 히데오(Miyahara Hideo))과 미래 네트워크, 무선 기술, 융합통신 기술 분야 공동 협력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 체결을 위해 NICT 원장인 미야하라 히데오(Miyahara Hideo)박사가 ETRI를 방문하여 양해각서에 직접 사인했다.
마야하라(Miyahara) 박사는 이날 MOU 조인식에 참가해 ETRI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으며, 실험실을 방문해 ‘와이브로 에볼루션’기술, `지능형로봇 기술‘ 등 ETRI의 최근 연구개발 현장을 직접 체험했다.
최문기 ETRI 원장은 “ETRI는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하고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보유한 방송통신 핵심기술과 융합 기술 등 혁신적인 IT기술을 한 단계 높은 차원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세계 최고의 연구기관들과 전략적 제휴관계를 더욱 더 확대하고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4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5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6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7
[ET톡] 3G 종료의 책임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
10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