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는 지난 3분기 국내 x86서버 시장에서 매출 및 출하량 부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HP가 IDC 보고서를 인용해 발표한 바에 따르면 한국HP는 3분기 x86서버 시장에서 매출점유율 40.6%, 출하량점유율 41%로 수위를 기록했다.
한국HP의 3분기 x86서버 매출액은 322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19.5%,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8.6% 증가했다. 출하량은 1만400여대로 전 분기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2.8%, 19.1%씩 늘어났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VM웨어 코리아 인력 100명 아래로…'탈 VM웨어' 수요 경쟁 본격화
-
2
美 상무부 “엔비디아 H200 중국 출하 시작”
-
3
공공 디지털서비스 시장 넓어졌다…참여기업 전년 比 2배 증가
-
4
“오픈AI 첫 하드웨어는 '무화면 이동식 스마트 스피커'”
-
5
정부, AIDC 메가프로젝트 전방위 지원…범부처 지원 TF 가동
-
6
애플, 오픈AI에 영업비밀 침해 소송…“하드웨어 기밀 훔쳤다”
-
7
데이터센터 수요 폭증하는데 수도권 전력평가 통과율 2% 불과
-
8
서울시, 공공데이터 최초 MCP 서비스 개시…“AI 환각 줄인다”
-
9
[국가재정전략회의]연내 무료 국산 AI 챗봇 나온다…'모두의 AI' 사업 착수
-
10
[ET단상] AI 공격 시대, '가끔 점검'은 보안이 아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