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는 3일 올해 자사 인기 검색어 톱10 중 ‘환율’이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환율에 이어 ‘최진실’과 ‘주가’가 2, 3위를 기록했으며, 이밖에 10위권에는 ‘원더걸스’ ‘부동산’ ‘정선희’ ‘광우병’ ‘김연아’ ‘금시세’ ‘빅뱅’ 등이 포함됐다.
이번 결과에는 경제 관련 검색어가 10위권에 4개가 드는 등 누리꾼들이 경제 이슈에 민감하게 반응했다고 야후코리아는 설명했다.
미국 야후에서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프로레슬링경기 ‘WWE’ ‘오바마’ 등이 가장 많이 찾은 검색어로 나타났다.
야후코리아는 특정 기업명이나 서비스명, ’로또’나 ’날씨’ 등 상시검색어를 제외하고 관련 검색어일 경우 통합하는 등의 방식으로 이번 결과를 집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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