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훈 씨아이이에스(CIES) 대표이사 회장이 지난달 30일 밤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52세.
고인은 서울대 공대 기계학부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지난 1990년 e비즈니스 솔루션 개발 및 IBM 솔루션 유통전문기업인 CIES를 창립하고 이후 1996년 엔지니어링 해석솔루션업체 ATES를 설립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문영미씨와 2남이 있다
장례는 회사장으로 치러지며 빈소는 서울강남성모병원이다. 발인은 3일 오전 7시 30분. (02)590-2540
▲이기훈(씨아이이에스 회장)씨 별세=11월 30일 오후 10시 30분 서울강남성모병원, 발인 12월 3일 오전 7시 30분 (02)590-2540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5G-V2X, 자율주행 고속道 돼야
-
2
[김종면의 브랜드 인사이트] ② 성공이 부른 그림자… K뷰티가 뜨자 짝퉁은 온라인으로 옮겨탔다
-
3
[ET단상] 한국 반도체, 유럽을 다시 생각할 때
-
4
[ET단상] 샌디에고의 손잡음, 화순에서 다시 피어나다
-
5
[사설] ICT기금, 미래인프라 젖줄로 새판 짜야
-
6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6〉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중)
-
7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요즘도 팩스를 쓰시나요? AI시대 팩스의 진화
-
8
[사설] 'AI기본권' 기업주도 생태계가 답이다
-
9
[ET톡] 암모니아와 에너지 패권
-
10
[人사이트] 조남민 엔젤로보틱스 대표 “뇌신호 읽어 움직이는 로봇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