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 주관으로 27일 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제3회 기업지방 이전·투자 환경 종합설명회’에서 김영학 지식경제부 산업경제실장(왼쪽부터 네번째)과 박봉규 산업단지공단 이사장(〃 일곱번째)이 지켜보는 가운데 정원정밀공업, 아모제산업, 오렉스 등 수도권 소재 3개사가 충청북도와 ‘지방 이전 및 투자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이진호기자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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