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포털사이트 프리챌(대표 손창욱 www.freechal.com)은 개구리 왕눈이, 독수리 오형제 등 인기 애니메이션을 고화질로 감상할 수 있는 동영상 서비스를 시작한다.
프리챌은 디지털 콘텐츠 서비스 업체인 코리아리즘과 동영상 콘텐츠 공급 계약을 하고 개구리 왕눈이, 독수리 오형제 등 인기 애니메이션 10작품의 총 300편을 이용자에게 제공한다.
이용자들은 프리챌 내 코리아리즘 전용 채널과 QTV 내 애니메이션 카테고리 안에서 해당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프리챌은 이후 로빈훗의 대모험, 큐티온 등 100여편의 작품을 추가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박창규 프리챌 포털사업부장은 “애니메이션을 즐기는 젊은 네티즌들은 물론 기성세대들도 추억을 떠올리며 즐겁게 애니메이션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수운기자 p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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