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더맥스(대표 이준호 www.widermax.com)는 서울 관악구청이 추진하고 있는 ‘IP방송영상 동보 시스템 구축’ 사업에 H.264 프로토콜 인코더와 미디어 서버 솔루션을 납품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구축하는 시스템은 관악구청의 지역정보와 생활정보, 구정정보 등을 고화질의 콘텐츠로 제공하기 위해서다.
이준호 사장은 “H.264 실시간 인코딩 시스템과 플래시 플레이어를 이용해 인터넷에서 원활히 서비스할 수 있도록 미디어 서버를 공급할 예정”이라며 “지방자치단체의 IP방송영상시스템도 점점 고화질 영상을 요구하는 시대가 됐다”고 말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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