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PC를 잃어 버렸을 경우 문자메시지로 노트북 사용을 차단하라.”
레노보는 노트북 사용자가 원격지에서 문자 메시지를 보내 노트북 사용을 중단시킬 수 있는 ‘원격 PC 불능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IDG뉴스가 24일(현지시간) 전했다.
이 서비스는 노트북 분실 또는 도난시 데이터 유출 등 위험을 막기 위해 개발됐으며 휴대폰 데이터카드와 별도의 유료요금제 가입이 필요하다. 최대 10개 휴대폰과 연결될 수 있다.
불능화 조치 이후 회수된 노트북을 다시 사용하기 위해서는 재부팅 후 사전에 설정된 비밀코드를 입력해야 한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SK하이닉스, 사실상 경쟁사 日 '키옥시아' 2대 주주로
-
2
골프 치는 사람 5년 더 산다…“사망 위험도 40% 낮아”
-
3
포켓몬 카드 한 장이 '220억' 넘자…“불법 거래 규제” 日 정부가 나섰다
-
4
“당장 돈 안되는 AI에 투자?” 주식 팔자 행렬에…월가 “2년 뒤 평가 달라진다”
-
5
이란이 미사일 쏘면…트럼프가 '대규모 공습' 멈춘 이유
-
6
“韓 개미는 충동적 도박꾼”…카지노에 빗댄 외신 “후회해도 빼내기 어렵다”
-
7
“10년 안에 가장 강력” 태풍 '노을' 덮친 중국… 90만명 대피
-
8
이틀 만에 4kg 빠져…'무설탕 차에 관장약' 타 마셨다가 생긴 일?
-
9
“두피가 뇌 주름처럼 변해”…20대 청년 괴롭힌 희귀질환은?
-
10
“우울증 아내에 100명과 성관계 강요” 18개월간 학대한 남편…경찰은 기소 포기?
브랜드 뉴스룸
×













